첫번째 연구실 세팅
기획처장님의 배려를 통해 예술대 5322호에 자리를 얻고,
장민석 단장님의 배려를 통해, 연구실 초기 가구를 세팅했습니다.
RISE사업단 트럭을 대여해서 책상을 옮깁니다. 한 번에 하나씩이지만, 있는 것의 소중함을 알아야합니다.


도와준 성식 학생과 두 친구들 고맙습니다.
열심히 청소기를 미는 정종범 교수입니다.


연구실에 카트를 들였습니다. 이사할 때마다 효자 노릇을 하는 고마운 친구입니다.

밤에 의욕이 넘쳐서 강제 이사(?)를 도와주는 학생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