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연구실 세팅
예술관 5322호에서 다시 한 번 이사를 갑니다..!
장민석 단장님의 배려로 디지털정보관 313호로 이사를 갑니다.
교수와 학생이 같은 층에 있다니..학생에겐 매우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단 가구들을 모두 분해합니다. 매우 힘듭니다.

가구를 옮기는 과정은 정신건강 상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성식 학생과 친구들, 정종범 교수가 같이 옮겼습니다.
작은 방이지만, 제대로 꾸며보고 싶어서 페인트칠을 시작합니다.
하지 말걸 후회합니다. 이거 엄청 힙듭니다.
페인트는 돈주고 칠하세요 제발…


도어락도 바꿉니다. 문을 찢어가면서 바꾸기에 성공합니다.
의지가 있으면 안되는게 없습니다.




세팅이 어느 정도 끝난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