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범 교수 연구실 세팅
짐으로 가득 차있었던 디지털정보관 334호를 어느 정도 정리하고 나서의 모습입니다.

반쪽은 벽뷰지만 전망이 나름 좋습니다.

실리콘도 새로 칠했습니다. 잡기가 점점 늘어갑니다.

무진장 큰 TV가 왔습니다. 너무 큰가 했는데 지금은 매우 만족중입니다.

가구가 하나둘씩 들어옵니다.

수랭이 터져서 공랭으로 바꿨습니다. 수랭은 곧 터질 수랭과 터진 수랭만이 있을뿐입니다.


짐으로 가득 차있었던 디지털정보관 334호를 어느 정도 정리하고 나서의 모습입니다.

반쪽은 벽뷰지만 전망이 나름 좋습니다.

실리콘도 새로 칠했습니다. 잡기가 점점 늘어갑니다.

무진장 큰 TV가 왔습니다. 너무 큰가 했는데 지금은 매우 만족중입니다.

가구가 하나둘씩 들어옵니다.

수랭이 터져서 공랭으로 바꿨습니다. 수랭은 곧 터질 수랭과 터진 수랭만이 있을뿐입니다.

